B가 악의적으로 글을 남겨도 업무방해와 명예훼손으로 남기는 경우는 거의 없습니다.
예전에 롬 앤썸 데크의 단차문제 발생하였을때에도 결국 소비자가 원하는거 다 들어주고 업체는 상처만 남고 마무리되었죠
업체에서 업무방해에 명예훼손 등으로 신고하면 업체에서 소비자한테 꼭 그렇게까지 해야 되냐..라는 여론만 만들어져서 한번 더 상처 받죠 (실제로 헝글에서 벌어졌던 일입니다)
이렇게 댓글을 쓰셨습니다.
제가 해당 당사자였고, 킁님도 옆에 계셨죠
사건이 커진 이유는 로베리 담당자가 베이스 평탄화를 1, 2주에 한번씩 하는것이므로 이상없다라는 답변에서 시작됐습니다
기억하시죠?
데크 역시 전 교환 안받아도 좋다. 앤썸교환에 목멜정도로 돈이 궁하지 않다. 다만 시시비비는 가려야겠다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소송 바로 직전까지 갔었구요
많은 뒷이야기가 있지만 하지않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