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ES BX 158 mmm
시승회 소감
지산서 시승했습니다.
미듐이라 적당한 플렉스가 좋았구요
우선 180에 100kg가넘어 가는 과체중이라
158은 짧을까하고 신청했지만
무게로인한 털림이나 의도치않은 데크가 말리는 현상은 없었습니다 ㅋ
커스텀 된데크라 기본 스텐스가 56인데
저도 기본스텐스가56으로 사용해서 이질감은 못느꼈습니다
요즘 유행하는보크용 해머에비해 노즈 셋백은 작은 듯 합니다 노즈가짧고 테일은 적당한 길이라는 느낌?
2년차라 잘타는 편은아니지만 미듐 플렉스인경우 해머 덱 입문자나 적당한플렉스를 좋아하는분들은 좋을것 같습니다
Hhh탔던 동생은 오가사카 fcx를 타는데
노즈테일의 위아래 플렉스는 오가보다 말랑하고
엣지쪽 플렉스는 오가정도단단 하다고 느껴진다고 합니다
가벼운건 oes 가 더가볍구요
슬르프가좋아서 바꿔타보기로했었는데그냥 막탔네요 ㅋㅋ
시승회 좋은점
부담없이 탈수 있다. (직원분들이 친절하세요)
이왕 시승회에 가신분들은 미듐 하드 여러데크 다 눌러보세요 여러데크가 다있습니다ㅎㅎ
아쉬운점
부스가 없었어도 데크 반납에는 문제가없었으나
차에 스티커나 현수막이라도 달아두시믄 예약분들이 찾기쉬울듯 합니다 물어보시는분들이 많았어요
조그만하게 전출지에 기본 셋백이나 플렉스제품명을 써주셨으면 합니다 ㅎㅎ
오예쓰가 없어서 드립실패 ㅠ 카스타드도 괜찮았쥬?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