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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어느 싸이트에서 본 한장의 사진..
정말 후덜덜한 분위기네요. 전 98년도 군번인데.....;; 얼마나 힘드셨을까 하는 생각이 듭니다. ㅠㅠ
언제적 군대인지 ..왜 한명은 머리를 박고 있고..왜 나머지들은 침상밑에 기어들어가 손으로 밥을 먹고 있는지는..
ㅎㅎㅎ 상상의 나래를 펼쳐보아요. 아무튼. 어느시대나 말년은 왕이라는 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