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닭냔이 한때 최신식 확성기 가동해서 심리전한다고 설래발 쳤죠.
그덕에 한동안 달밤에 운동할때 짜증나 죽는줄 알았는데 북쪽에는 어떨지 몰라두 울동네 완전 ㅠ.ㅠ
무튼..... 한동안 하다 약발이 다했는지 이젠 잠잠해졌습니다.
그런데... 그런데 말입니다.
북쪽 돼지생퀴가 바톤이어 받아 시작했습니다. 아~~~~ 진짜 이거뜨리......
그 북한 TV에 나오는 아줌마 목소리 밤새 나옵니다. 거기에 무슨 오페라 노래 같은데 귀신 소리 같은거 계속 틀어 대구요.
중요한건.. 이 생퀴들은 밤새 한다는겁니다..... 아... 밤에 애들 잠은 재워야지..... 진짜.. 밤에 차없는 시간대에는 진짜 우렁차네요.
돼지생퀴나 닭냔이나..... 아..... 힘드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