숨쉬는건 좀 나아지긴했는데(여전히 서있으면 코가 막히고 누우면 코가 뚤림)
코끝 연골이 휘면서 코끝이 살짝 휘어버렸어요..
처음보는 사람이 딱 보면 코휜건지 바로 티날정도는 아닌데
숨쉬는거도 애매하게 되고 코도 살짝 휘니 재수술의 유혹이 오는데
또했다가 잘안되면 제대로 멘붕이 올것 같고..
으사샘은 계속 지켜보자고하믄서 매주 나오라하고.. 진료비만 3.5 인데..
대학병원인데 공짜로 다시 해준다고 하거나 조금 덜받고 다시 해준다고 해도 뭔가 찜찜하고..
이런 비슷한 경험 있으신분 있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