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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누라랑 낮에 실컷 자고
자정에나 일어나서
갑자기 엉덩이가 가벼워진 저는 마누라 꼬셔서 강릉에 일출 보러 갑니다.
가는 길에 횡계휴게소에서 육회비빔밥 먹고
강릉 가서 일출 보고
차에서 한 숨 자고 일어나서
횟집에서 점심 먹고
돌아오는 길에 용평 알펜시아 휘팍 웰팍 비시즌 구경하고 올려구요.
그럼 출발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