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결론적으로 말하면... 약간 똥사다 만 기분이긴 합니다만......
쓰는데는 지장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S에 체결한 사진 보면 마음같아선 시원하게 S로 넘어 가고 싶지만
차액을 10만원이나 더 주고 가야하는 부담감과 S 물량이 없다는 점으로 그냥 써야 할 것 같습니다.
하이백조절과 가스페달을 뒤로 빼니 어느정도 맞다고 생각이 듭니다.
좌우 유격도 애교 수준입니다. 부츠 흔들림이 전혀 없이 꽉 잡아줍니다.
36/24 또는 45/36의 극 전향각 유저라 붓아웃은 걱정없다 보구요.
데크는 157 데페 Ti 사용하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