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 현재 기술직종에 근무하는 사람입니다.
회서 다닌지 5년차가 되었습니다.
어제 충격적인 소식을 들어서 이럴땐 어떻게 해야되나 싶어서
질문 드립니다.
맞후임과 월급이 저보다 몇백원 차이난다는 내용인데요.
지금 맞 후임은 그만둔지 2개월이 지난상태에서 이런 소식을 접하니 암울하네요..
저보다 기술력이 좋은것도 아니고 모든 일은 제가 다 책임지고 하는 편인데 한가지 걸리는 부분은 발목 수술 때문에 2년 동안 3~4개월 정도 쉬었네요. 5년동안 계속 일하면서 맞후임만
2명 바뀌었구요. 3년동안은 부서 안에서 제가 버팀목이 되어있네요.. 실력좋은 맞선임이 나가셔서.. 지금 맞선임은 완전 망나니구요 ㅜㅜ 맨날 까이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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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입장에서 보면 안짤리고 월급 적정 상태에서 계속 잡아놔야겠단 생각도 들긴 한데..
당연한 결과일까요...
모바일로 급히 쓰느라 내용자체가 복잡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