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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력도 좋으시고 장비도 짱짱한 분들과 비교는 할 수 없지만
서른 후반에 두사람 모두 다치지 않고 깜냥에 맞는 데크들과
재미나게 보드를 즐긴 감사한 시즌이었습니다.
다음 시즌도 잘 즐길 수 있길 바라며 왁싱하고 정리하면서 시즌 마무리합니다.
거치대는 울트님께서 책장을 가지고 한것을 참고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