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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과 몇년전 이라기보다는 조금 더 전.....
언젠가 꿈의 데크였던 바나나스케이트....창고에서 꺼내서 타봤더니.....제가 잊고있었던 보드의 재미가 다시 느껴지더라구요
그래서 새로 사서 타볼까하는대......
파는 샵이없네요-_-......
세월이 무색함 또다시 느끼네요...
그냥 1213 녹색 바나나 계속 타야겠네요 허허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