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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수를 편의점 댕기듯이 다니고 있슴돠....
차도...사람도 힘들어 합니다...
다음달 부턴 여수밤바다를 지겹도록 보고 또 보고 또 보고 계속 보고 할거 같네요....
겨울................................까지 거기서 보내면............어후 썅!!!
슬픈예감은 틀린적이 별로 없는데.......
에덴도 머네요.....ㅠ.ㅠ
뭐 그렇다구요.........
잘들 주무시지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