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모든사람이 싫어하던...
이상하던분... 퇴사날...
역시나 마지막날까지... 절레절레..
점심시간에 식사하며 이야기하다가 이사님이..
나는 니들이.에어컨 키면 추워서 가디건 입어야한다고 하시니..
이상하신분이 가디건이아니라 카디건이맞는건되요 이×랄
절레절레..
그러더니 5g 폰으로바껏다고 자랑질.. v50으로 바꼿다고..
근데 안양은 5g안터져서 무제한요금제인데 이번달은 50%할인받는다고....
엘지가 카메라가 좋다고 이난리...
무려10만원 짜리 요금제 쓰신다고..
여직원왈 아 저런사람때문에 통신사가 돈버는거라고..
양반이신이사님이
그분 퇴근하자마자 여직원에게 바로 출입지문 지우라하셧다고 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