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 구입한지 1년도 안됐는데 양쪽에 문콕이 여기저기 흐미....
애기안고 내린다고 발로 문열어서 제차 뒷훤다 문콕했는데 저렇게 찍히고ㅠㅠ
뭐라하니 얼굴은 미안함 없이 “죄송해요”! 애앞에서 더이상 뭐라하기가 뭐해서 그냥 넘어갔네요ㅜ
또 세차하다 본넷위에 기스가...흐미!
아마도 차에서 마트 장보고온 박스를 제차 본넷위에 올려서 다시 들다가 기스를 낸것으로 추정 됩니다ㅠㅠ
가끔 용인쪽 명품세차장 ㅇㅇ홀릭 지나갈때면 세차를 3시간씩 하면서 차를 소중히 여기시는 분들 보곤 합니다. 그분들이 저상황이면 날리나겠죠ㅋㅋㅋㅋㅋㅋ 제발 옆에차도 소중히 다뤄주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