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들하셧서욤~ 초절정하수 xx마인드 입니당^^;;

이번에는 버튼 c14  사용기를 올려볼라구함니다..^^;; 허접하지만이쁘게 바주세욤

음 C14은 드라곤에 장착을 하엿구요

우선 C14는 의 강점이라고 생각되는것을 적어보도록하겟습니다.

물론이것은 제주관에 따른생각이라 딴지거셔두 괜찬아욤^^;;

우선 디자인 정말 제맘에 쏙들엇습죠~

전체적인 카본사용과  검정색 계통에 하이백 에 은색찡으로 박혀잇는 C14로고. 음포인트가 제대루 박혓구나하는느낌이 들죠~ 그리고 큼지막하고 높은 하이백은 힘전달면에서 우수하게 느껴지더군요

그리고 라쳇부분에 C14은 스트랩 속으로 쏙하고 들어가게 설계가 되잇어서

착용후 깔끔한 느낌을줍니다. 이부분은 참으로 맘에 드는 부분중에 하나고요 ^^;

하이백이 좌우로 각도조절이되서 힘손실을 최소화한부분 은 좋다구 생각되는동시에 각도조절시

하이백이 틀어져 내구성에 지장이잇는것이 아닌가 하는의구심이 들더군요.. 하지만 튼튼하더군요.

하이백의 각도조절부분인대.. 뒷부분의 각도조절 부분은 알루미늄같은대 조절방법이 도라이버 연장

이 잇어야 할수잇는다는점이 좀불편하게 생각이 되더군요 튼튼은 할거 같앗구욤..

또한 여기서 결정적이 C14의 강점..뚜둥 다들아시지만 정말 가볍더군요 ㅡㅡㅋ 하지만.. 가격이

역시 버튼이군 하는소리가 나오죠 ㅜ,.ㅜ 아직 이넘때문에 긁은 카드값을 언제까지 더내야할지
ㅡㅡ;;

그리고 가죽질의스트랩들은 발을편하게감싸주더군요 처음착용햇을때 느낌은 오히려 꽉안채워졋다는

느낌마져 주더군요 바인딩 착용후 라이딩을 해보앗는대 오옷 이것은.... 착용시꽉잡아주는 느낌은

아녓는대 확실한 고정력을 보여주엇습니다.. 속으로 내심 만족을 햇죠 ㅎㅎㅎ 비싼게 지값은 하는구나 하고욤 음 ...

하지만 장시간 착용을 하고잇으니 발이 저린것은 어쩔수가 업더군요 .. 하지만 처음 착용할때 느낌은 정말 부드럽다는 느낌하고 .. 편하다는 느낌이엇져~

이제는 한시즌을 사용하고 보니 여기저기 상처가 많이 보이는군요...

아쉬운부분이 좀잇는대 겉면의 도색이 버껴지기 시작하내요 한시즌을 탓다고는 하나 그리 오래 많이 탄것두 아닌대 부츠와 마찰되는부분부터 벋겨지기시작해서 자꾸 범위가 넓어지고잇내요..

이점은 아쉬운부분이내요 그리고 발목부분스트랩부분에 보면 비닐로 버튼 로고탭이 붇어잇는대 이제는 떨어질라고 달랑달랑 대고잇내요 ..

이런부분에 신경을 더써주지 하는마음이 들어가드라고요...쩝..
이거떨어지면 A/S 안해주는거 아닌가 몰겟어여 ㅡㅡㅋ ㅎㅎ

전체적으로 디자인: 평점 5점중에 5점
           성능  :              5점
           내구성:              3.5점(아직의심가는부분이 많아서욤)
           편리성:              4점

이정도 점수를 줄수잇겟내요 이부분은 개인적인 주관이 많이 포함된것이니까여 딴지 과감히 해주새욤^^

음~ 전체적으로 보앗을때 좋은 바인딩 임에는 틀림이 업다 생각되내요..^^ 버튼 매니아이시고 경제적능력이 되신다면 강추~ 입니다..

음 이번에도 두서업이 올린글이라.. 조리잇게 쓰지 못한점 용서해주세요^^;; 하지만 미약하지만 제가 알고잇는것 좀이라두 알려드리고싶어서여 ^^;;
앗~! 다들 아시는것들이시라고욤 ^^;; 하긴 우리 헝글님들이 얼매나 대단한님들인대 ..

이것몰르시겟어여 ^^;;에휴 아직 올릴것들이 많은 대 욕이나 안먹엇음하는바람이 잇내요 칭찬해주시면 앞으로 도 많은 자료 올려보도록할게욤.. 머그리 우수한 정보는못되겟지만 제가 체험한 한도내에서는 성심것 올려보도록하겟습니다..^^;;
그리고 추후 계속 사용후 발견되는 문제점이나 좋은점 추가로 올리도록하겟습니다^^ 그럼 헝글고수님들 편안한밤되셔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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