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07 Neversummer Evo 151 허접한 사용기

데크 조회 수 4006 추천 수 0 2006.03.18 11:40:35
안녕하세요..왕초보인데 겁없이 데크자랑을 할려고 사용기에 도전합니다.

이제 보더입문 2시즌째..잘 모르던 시절 버튼이 좋다고 해서 04/05 커스텀X(156)와
P1을 질렀다가 올해 약간 맛을 알게되면서 156이 길다는 느낌이 들어서 큰맘먹고
커스텀을 처분하고 NS를 질렀습니다.

아직 정식제품이 수입된거는 아니고 수입하시는 사장님한테 졸라서 샘플오더로 들어와있는
것중에서 151을 하나 뺐어왔습니다.
시리얼번호 6번..^^;
원래 System을 가져왔는데 불량 나는 바람에 Evo로 가져와서 아쉽게도 151은 남아있는게
없고 155부터 모델별로 30장정도 남아있는것 같았습니다.
샘플제품이라서 그래픽이 바뀔수도 있다라고 하는데 그래도 실력은 없지만 한국에서 06/07 NS는
첨 타보는 행운을 누릴수 있었습니다.ㅋㅋㅋ

그럼 지금부터 시승기를 시작하겠습니다.
왕초보라서 다소 무식한 점이있어도 양해해 주세요.
어제 휘팍날씨가 눈이 녹은상태에서 날씨가 쌀쌀해서 군데군데 아이스모글이 많았습니다.

커스텀X의 경우 아이스반이나 모글에서는 사용자에 따라 틀리겠지만 힘을 제대로 않주면
튕겨나가거나 살떨리는 소리와 함께 온몸에 충격이 그대로 옵니다.
제가 아직 초보라서 그럴수도 있지만 이놈의 NS는 표현하자면 지면에 착 붙어서 모글이나
아이스반을 평소의 힘만 줘도 그대로 통과해버리더군요..살떨리는 소리가 아니라
얼음을 깨고 지나가는 소리가 온몸에 전율을 느끼게 해주더군요.
( 새 제품이라 다소 과장될수도 있겠죠..^^; )

이거 하나만 해도 전 대만족이고 아직 새 데크에 익숙하지 않아 턴할때 중심이 깨지면
그대로 역엣쥐가 걸려서 좀더 타보고 다시 사용기를 올리겠습니다.

이상 NS 처음 타본 초보보더의 허접한 사용기였습니다.

참고로 수입상은 수원 영통의 xsport자리로 옮기는 아주대앞의 Sxxx입니다.
수원 근처분들은 offline으로 직접 보실수도 있으나 가게 이전과 공사때문에
미리 확인하셔야 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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