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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나다 출장 갔다오자마자 부모님 댁에 갔습니다...

가서 엄마가 끓여준 떡국도 먹고... 쏘주도 섭취해 주시고...

그와 더불어... 울 엄마표 "이쁜 여자 그만 찾고 빨랑 정신 차려 장가가라~" 잔소리 9종 셋트까지...

 

엄마하고 이런 저런 얘기 하다가...

 

엄마: 저기 위에 만두집[나름 유명한 만두체인 사장님네] 있잖아... 

비고: 엉~ 그 집... 왜?

엄마: 니가 전에 그랬잖아~ 그 집 엄마차 함 태워 주면 안되겠냐고 얘기해 달라고...

비고: 태워준데? 진짜?

엄마: 아니... 그건 안물어 봤지... 근데... 엄마는 타 봤는데... 별루드라~ 의자가 뒤로 누워 있어서 그런지 멀미도 나고 불편해...

비고: 으아아아아아악~ 진짜 엄마 타본거 맞구나? 그 차 진짜 좋은 차야~

엄마: 요 앞에 아줌마들이랑 놀러갈때 한번은 앞자리 타고 올때는 뒷자리에 탔는데 뒷자리에 사람 둘밖에 못타더라~

 

울 엄마가 타 보신 차가 뭐냐구요???

 

jon-sibal-porsche-panamera-500.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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