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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위 림지님 = 25살. 야들야들하고 하얗고 귀여운......부잣집 막내 아들 같은 인상.
의외로 순박하고 겁이 엄청 많음.
2위 막달려님 = 28살. 젖살이 아직 안빠지고, 하얗고 성격 좋은 인상.
왠지 림지님과 손잡고 이태원에 가면, 다른 이들의 부러움과 시기를 받을 거 같은....
1위 거침없이 달려님 = 26살. 키도 크로 호리호리 한 체격에, 영화 아저씨에서 나오는 김비서와 같은
샤프한 외모. 말주변도 별로 없고 당구도 못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