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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마지막 남은 에보를 업어 왔습니다.
중고매물도 나오지 않고 (개인적으로 디자인이 올해 모델이 훨씬 이뻤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냥 신상으로 사야지 하고 있다가
좋은 기회에 저렴한 가격으로 데크를 집어왔네요
일단 사진 첨부한것과 같이 노즈와 테일이 약간 깎여 있습니다.
음.. 관뚜겅 모양이라고 해야 하나요??
그리고 특이한 점은 탑시트가 골판지 뒷면처럼 ( 라면박스의 그 울퉁불퉁한곳 처럼요)
돼있구요 실제로 만져보면 굴곡이 느껴집니다.
전에 쓰던 0910알리바이와 비교하면 마무리는 알리바이가 더 깔끔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샵에서 물건을 살때 너무 친절하셔서 기분이 더 좋았던 구매였던것 같습니다.
빨리 겨울이 와서 슬로프에서 타봐야 할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