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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사사건으로 조용히 끝날 일을 '다스'와 '김경준,에리카김'의 병림픽으로 미연방 법정을 유린하고 졸지에 형사사건이 됨....ㅋㅋ

오늘 연방법원의 심리가 열리고 검찰 보고서를 통해 사실관계를 주목.....

1. 누군지 ‘쥐’도 모르게 도곡동땅 190억에 팔음.
  - 대한민국 검새가 “도곡동 땅의 주인은 가카도 이상은(가카의 형)도 아님. 제3자임.

     제3자는 누군지 우리도 모름”

    이라고 어이없는 수사 결과를 발표함. ㅋㅋㅋㅋ (ㅅㅂ 이게 말이야 떡이야)


2. 그 190억을 ㈜다스에 줌. ㈜다스는 그 돈을 BBK에 투자함.
  - 여기서 추론 가능한건, 190억의 주인(도곡동땅의 주인)이 BBK의 실소유주라고 볼 수 있음.

    이건 투자도 아니고, 자기 회사 아니면 할 수 없는 몰빵임.

 

3.BBK는 옵셔널벤쳐스(투자회사)를 만들어 개미투자자를 끌어들임.

 

4.  김경준은 이렇게 조성된 돈(300억이 넘음)을 들고 미국으로 튐

     - 이 과정에서 김경준은 50억을 ㈜다스에 돌려줌. (어찌나 착한 횡령 사기꾼인지…ㅋㅋㅋ)

 

5.  김경준은 이렇게 들고 튄 돈 300억을 스위스 은행에 예치함.

 

6.  여기서 두 가지 재판이 진행됨.

  - a. ㈜다스 vs. BBK : 140억 돌려 달라.

  - b. 옵셔널벤쳐스 vs. 개미투자자 : 300억원

  - 여기서 중요한건, 김경준이 스위스에 예치한 돈 300억은 미국 재판부에 의해 ‘인출 불가’로 묶인 상태임.

 

7.  ㈜다스 vs. BBK 재판은 ㈜다스 패소

  - 이 말은 김경준이 ㈜다스에 150억 돌려줄 이유가 없어지게 됨.

 

8. 옵셔널벤쳐스 vs. 개미투자자  재판은 옵셔널 패소

  - 김경준의 스위스 예치금 300억이 빼앗길 위기!

 

9. 8번의 재판이 결정되고, 판결문이 나오기까지의 10일간의 공백동안 어마어마한 일이 터짐.

  - 스위스 은행의 돈 300억중 140억이 (어인일인지!) ㈜다스로 흘러 들어감.

    -> 지들(김경준, 에리카김)이 승소해서 돌려줄 필요가 없는 돈을 돌려준것임.


10. 이로 인해, 8번 재판의 재판관이 졸라 빡침.

  - “이, 싯빨색히들이 어디 감히 미국 재판부의 권위에 도전해!

     누구 맘대로 돈을 빼서 다스에 돌려주고 질알이야!”

  - 덕분에 변호사 에리카김은 변호사 자격 박탈 위기

  - 본 사건은 이제 미국 재판관에 의해 민사 사건이 형사 사건으로 넘어가게 됨.

      -> 이제, 미국 검사들에 의해  ‘옵셔널벤쳐스-BBK-㈜다스’의 관계를 밝혀야 하는 상황이 됨.

 

11.  2011년 7월 8일 - 바로 오늘!!! 그 결과가 나온다.

 

보나스/첨언

  - “나는 도곡동땅이 이명박 것이라는 ‘전표’를 보았다!”고 외친 안원구 조만간 출소함.

  - 김경준을 미국으로 추방하기 위해(BBK를 완전히 털어버리기 위해) 이명박은 2008년부터 법을 바꿈.

  - 미국에 의해 도곡동땅의 주인이 누구인지 밝혀지기는 어려우나(사건의 본질이 아니므로)

    BBK와 ㈜다스간의  이면계약은 밝혀지게 될 수 밖에 없고, 거기서 도곡동 땅까지의 연결고리가

    밝혀질 것으로 기대됨. 

  - ㈜다스의 지분 5%가 ‘청계재단’으로 기부된 상태임.  (ㅋ ㅅㅂ 지분을 기부하냐. 뭘 어쩌려고.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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