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를 못한지도 어언.... 1년하고 6개월~ 슬슬 연애세포도 죽어갈때가 되어가고...
친구들은 다들 장가간다고 하고,
어쩌다 귀에 들려온 '장가~ 갈수있을까~!~!' 하는 노래만 귓가에 머물고...(아랫글 참조~)
정말.. 노래가사처럼 설마했던 그놈마저 내년 1월에 결혼한다고하니...
할말이 없군요.ㅡㅜ
제 친구들 다 장가간걸 알면, 부모님 잔소리가 더 심해질텐데....
그나저나 내년부턴 누구랑 놀아야 한데요? 다들 쌍쌍이라...
왜 맨날 나만 ASK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