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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6).JPG

몇 일전부터 글머리에 [이벤트] 라고 적힌 글 들이 있어서 뭔 이벤트지... 라고 생각했었습니다.

[이벤트] 당첨과는 거리가 먼 삶을 살아왔던 지라...


낯익은(?) 닉네임의 소유자 분들이 남기신 글을 천천히 정독 후 이벤트에 참가해 보려고 합니다.


전 휘팍을 주 베이스로하는 T.K. 라고해요

프리스키 타는 이니셜이 (TK인 여러사람중에 한명입니다.)

나이는 미국나이 29 한국나이 31 입니다.


제가 프리스키를 접하게 된 시점부터 간단하게... 소개 할게요 ^^
글 솜씨가 부족하고 주위가 매우 산만한 편이라 글의 내용이 산으로 갈 수 있으니 그 점 유의 해주세용...


07/08시즌 한창 보드를 열심히 타던 시절 캘리포니아의 맘모스라는 스키장에서 살로몬라이더인 김OO 님을 만나고

프리스키를 타는 한국 사람이 있긴 있구나... 라는 걸 처음 알았습니다. 어렸을때 스키를 꽤 열심히 탓던지라 한번 쯤 타보고 싶은 마음이 있었구요.. 그러던 차에 우연치 않게 프리스키 장비가 생기게 되어서 09/10 시즌 막판에 한번 타보았습니다. 예상했던데로 보드와는 또다른 매력이 있었구요...

2010년 공부를 마치고 한국에 돌아와서 본격적으로 프리스키를 타려고 10/11시 즌 준비를 하면서 여러사람들이 프리스키에 관심이 있다는 것도 알 수 있었습니다.

제가 느끼기에는 작년에는 프리스키의 유행? 열기? 그런게 느껴졌었는데 올해엔 불황이라 그런지 ... 제 열정이 조금 식었는지 그런게 많이 줄어든 듯 합니다만... 시즌이 시작되면 새롭게 프리스키를 접하는 분들이 놀랄만큼 많아지길 바랍니다.


작년시즌 휘닉스 파크에서 프리스키를 즐기시는 약 50~60분의 프리스키어 분들을 뵙고 알게되었습니다. 올해시즌이 더욱 기대되는건 작년시즌의 즐거움을 기억하기 때문인거 같구요...

작년시즌 타셨던 분들은 아시겠지만 보드타는 사람들이 보면 신기해 할 정도로 프리스키 타는 분들끼리는 모르는 사람이라도 서로 "안녕하세요?" 인사를 했었습니다. 사실 지금 제가 참여하는 이 이벤트도 그러한 모습에서 조금은 더 친숙한 프리스키 씬을 만들어 가는데 도움이 될 거라는 생각이 들구요


뭐 정말 쓰다보니 내용이 없네요 ㅠ_ㅠ 수습도 안되구요 ㅠ_ㅠ


결론은 정말 간단합니다!!!!! 프리스키 처음 접하시는 분들 프리스키 타는 분들 뵈면 달려가서 외치세요!!!!


" 안 녕 하 세 요 "


그럼 친해 지실 수 있구요 조금 더 나아가서는 약간의 도움도 받으실 수 있습니다. 휘팍에 오셔서 인사하시면 제가 아는 건 다 알려드릴께요.

올해 옷 정해지면 사진이라도 하나 올려드릴께요


프리스키 저변확대를 위해 좋은 이벤트 진행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해에도 서로 인사하면서 "안전스킹"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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