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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대 권력앞에

무릎을 꿇다 ...

 

안녕들하십니까??

 

우리의 과거는 항상 있고

 

우리의 현재는 손살같이 지나가고

 

우리의 미래는 아주 천천히 다가오는

 

현 시점에

전 안녕치 못한듯 합니다

 

영화 변호인을 혼자 봤습니다

거대한 권력은 참 무섭더군요 (영화상)

 

보드나 잼나게 타면 될걸 ...

그렇습니다

우리는 현 본인들에 임무에 충실하면 됩니다

그러나 과거와 현재에 우리가 이렇게 살고 있다는건

누군가에 노력이 있어서 이렇게 산다는건 잊지 마시길 바랍니다

 

딱 그런 영화였습니다

가족들과 혹은 친구들과 또는 연인들과 같이봐도

모든 새대들이 공감할수 있는 그런 영화 입니다

 

큰 무언가가 그 힘을 마음대로 쓴다면

그 권력앞에선 우린 안녕치 못할 겁니다

 

영화 끝나고 집에오는길에 반가운 눈이 내리네요

그냥 눈이 반가울 뿐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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