엉망이네요. 이시간에 20초반 골목길 하우스게이트 데이투 목격 !! 갈수록 잡담은 곡성이 되가고.
갑자귀 배가 아야??
이시간에 주택가 골목에서 연애하지말구 공원이나 200미터거리 한강가라규!!
라고햇어요.
요즘 아덜 후덜덜이라지만. 우리 아들 간만에 푸욱 코해서 깰까바 욱햇다는 썰입니다
저 낼 탁곱하기4님 뵙고 람보르기니 인수하러 가야 된다규여 ㅎ
이상 아빠의 주접이엇습니다 ^^
이제 불금 지낫으니 불토 하셔야져.
눈팅만 하지만 빨뚜님 글보고 용기내서 사진 올려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