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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간다 못간다하고선 금토 휘팍 주말심백을 또 가고야말았네여~ 이젠 정말 마지막이라고 안가면 후회할꺼라는 생각에...
몸은 힘들어도 자꾸만 가게된다능... 가는길은 힘들어도 막상 슬롭위에선 힘도나고 원기충만이네여~ㅎ 맑은 공기탓인가^^;;
여러 헝글 스승님들의 조언대로 힐턴에서 시선을 끌어주는 훈련을 반복한 끝에 힐턴에 대한 자신감을 얻은듯합니다...
이전처럼 불안불안하지 않더라구여^^;;
휘팍 디지하단이 지산 블루보다 경사가 어떤가여?
제 느낌으론 지산 블루가 경사가 더 있어보였는데 막상 탈때는 휘팍 디지 하단의 속도가 더 무섭네여;;;;;
디지가 슬롭 두께, 폭이 좁아서 그런건가여? 아님 설질 때문인가... 암튼 휘팍 디지하단은 아직도 후덜덜합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