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끝낸후 도착후 우편함을 열어보니 아기다리고기다리던 어여쁜 편지한장이 왔네요. 태백에서...
150km를 날아온... 그토록 가지고 싶었던 헝글 스티커를 루시님께서 보내주셨네요. 하하핫
정말 너무너무 감사합니다 ^^
그리고 제작자이신 무쌍님 정말 감사합니다.
근데... 두장뿐인 이 귀한 스티커를 과연 어느장비에 붙여아할지... 일단 하나는 정해졌는데 다른 하나는 헬멧에 붙일지 새로 입양할 그 녀석에게 붙일지... 또다른 시련이 시작됬습니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