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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권 샀으니까 아무때나 가도 된다는 생각에..
오픈 무료...? 50% 할인....?
그냥 시큰둥..... 왠지 모를 귀찮음......
하아... 보더로써의 열정이 식었나....
라는 고민도 해보지만...
실은......
여친이 생겨서 짬이 안나네요.
데이트 >,.< 하느라고.
ASKY 안녕 CPMS 만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