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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젠 나이 들어 환갑도 지났지만... 자국 없는 파우더 경사면을 보면 아직도 흥분이 됩니다.
대신 강설? 이나 빙판을 보면 경끼? 일으키며 전의를 아예 상실하죠. 그러면 얘전에 좀 하던 것도 안됩니다..
강설을 점점 겁내고 기피 하면서 파우더로의 편식??? 아무거나 받아 주는 따뜻하고 부드러운 어머니 같은 다른 세상...
북해도 가도 슬로프에서 만나려면 오픈런 해야 하더군요.. 아니면 슬로프 가장 자리 남은 음식?이나 구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