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헝그리보더닷컴 이용안내]
벙개파토나고 회사술자리도 거절하고 운동하러 퇴근길에 올랏습니다.

버스탑승햇는데 자리가너무비좁아요. 거짓말안보태고 의자와기둥사이에잇는틈사이로 제몸 절반이 나와잇네요. 자고싶은데 잘수도없는 여건이네요. 옆에 분이 보셧는지 자세를 고쳐잡아주시네요. 머리위에서 떠드는 아저씨들입에선 왜이리 홀애비냄새가 나는지. 머리가 띵해서 자고싶습니다..
오늘은 뭔가 좋지않네요 날씨도 그렇고.
공기부터서가 맛이없어요..
엮인글 :

저승사자™

2011.12.14 19:10:23
*.32.42.176

하앍ㅡ 동댐이란 사실을 들었을땐 이미 늦은;;;;;

겁도없이달려

2011.12.14 22:38:15
*.234.216.62

조만간 힌번뵐수잇겟네요~~^^

악플레이™

2011.12.14 19:18:29
*.232.115.252

그렇게 서서히 혼자가 되어가는;;;;;;

겁도없이달려

2011.12.14 22:38:50
*.234.216.62

결국 잣는데 종점까지 푹잣네요..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추천 수 조회 수
공지 [자유게시판 이용안내] [65] Rider 2017-03-14 43 322393
39020 닉위에 프로필사진 같은거.. [4] 찰나 2011-12-14   277
39019 혹시 용평 주위에 렌탈샵이나 숙박업 하시는분 있으신가요? [1] 우장이 2011-12-14   287
39018 사이즈 교환 완전 힘드내요.. 붉은나무 2011-12-14   263
39017 장터에 자석 캐리얼 보니 문득 이런 생각이 들었어요. file [9] 리틀 피플 2011-12-14   489
39016 갖고싶은 보드가 생겼어요;;;; file [19] 꿀닭 2011-12-14   1078
» 벙개파토 퇴근길. [4] 겁도없이달려 2011-12-14   309
39014 성우가서 주간 재미지게 타고 마치다 마지막에 기분이 빡~ [7] coolndre 2011-12-14   748
39013 퇴근길... 내손에 왜... [3] 골베엥이 2011-12-14   486
39012 너무 오래됐나? [2] 빵집아들래미 2011-12-14   312
39011 보드는 타고 싶긴 한데 집 나서는게 쉽지 않네요 ㅠㅠ [4] walking Dic. 2011-12-14   341
39010 저승사자님 [9] 라이딩마왕 2011-12-14   354
39009 대명셔틀안 뒷자리여자분.. [12] 질풍랑 2011-12-14   1466
39008 이번주 회사동호회에서 성우갑니다 그런데.. [9] sailorjk 2011-12-14   511
39007 오늘은 왠지 이영현 노래만 끌리는 날입니다 [12] 겁도없이달려 2011-12-14   275
39006 솔로보딩 '여자'의 추억 (꽃보더아님) : 솔로보딩도 괜츈할 수 있... [23] '春'보드타... 2011-12-14   1092
39005 뉴스쿨...파는곳...ㅡ.ㅡ [3] 김호겸_966204 2011-12-14   961
39004 살로몬 말라뮤트가 왜 말라뮤트인지 알았음 [22] ㅠㅜ 2011-12-14   1470
39003 바보ㅠㅠ [2] 생각없는... 2011-12-14   391
39002 바보ㅠㅠ 생각없는... 2011-12-14   260
39001 친구따라 강남간다. [5] matthaus 2011-12-14   44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