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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이제 어설픈 카빙을 즐기는 20대 후반 보더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경사가 있는 슬로프에서는 문제가 안되는데 휘팍에 펭귄과 같은 초급 슬로프에서는
누가 뒤에서 잡아서 더 앞으로 못가게 하는것 같은 느낌이 드네요..
데크는 연식이 0203(?)부근에 산 심스꺼 막데크입니다 (하단 검은색 상단 빨간색 검은색 등에 도끼,칼꼽힌 전사(?) 모양 디자인
, 베이스는 분홍에 동그라미 심스 로고 )
이제 데크가 운명하신건지... 왁싱을 해봐도 소용이 없고 그러네요..
이제 지름신과 접신을 해야하는건가요....... ?
02-03이면,,, 바꿀떄가..
슬로프 하단이 습설 형태를 보일때나 날씨 좀 안 좋을때 제설중인 상태면 자주 그런데...
흠... 왁싱해도 안 되는건 없을텐데요...
베이스에 끈적이가 묻었으면 모를까...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