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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시즌 동안 데크를 바인딩과 결합한 채로 보관했더라구요..
시즌 끝나고 깜빡했던듯.. ㅠㅠ
시즌 끝나고 데크랑 바인딩이랑 결합한채로 방한 구석에 세워뒀습니다.
보드백 안에 들어가 있어서 생각을 못했고, 어머님께서 자리 차지 하니까 보드백 통째로 둘둘 큰 비닐로 감싸서
집안에 창고 한 구석에 세로로 세워서 처박아 두셨더군요.
시즌 되서야 꺼내보니, 보드백안에서 데크랑 바인딩이랑 결합된 채로 발견.. ㅠㅠ 좌절.. 이런.. 깜빡했군..
바닥에 눕혀 보니 캠버가 죽거나,
바인딩을 풀어보니 인서트 홀이 상하거나 하지는 않았는데
괜찮을까요?
혹시나 데크가 뒤틀리거나, 잘못되면 나타나는 증상이 있으면 알려주세요. ㅠㅠ
오늘밤 좌절중.. ㅠㅠ
ㅎㅎㅎ 1년정도야..
고수님들 감사합니다! 안심이 조금 되네요!!!
인서트홀이 올라오지 않았다면 문제 없을줄 아뢰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