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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708 년도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라이딩만 한우물파고 있는 주말보더입니다
그때당시 한번가보고 친구의 하드코어적인 가르침에 하루만에 베이직턴을 배우고
(팔꿈치에 금갓는데 일주일후에 알았습니다 ... 걍 깁스안하고 냅둠 ㅋㅋ알아서 붙더라구요)
다음날 아침에 바로 데크를 질럿습니다
버튼 세븐157 커스텀 바인딩 모토... (싼맛에 ㅋㅋ )
그래타다가 아프고그래서 이제 안타야지 하고 다 팔고 스키를 타던중...
다시 끌리는거예요...
이번에 중고로 데니카스 0809질러서 타봤는데..(카빙턴도 올해들어갔습니다 1시즌안탓거든요,,,)
와우! 진짜 잘박히고 괜찮네 하는 기분이 들더라구요...
155사쥬 이지만서도 잘타고있습니다...
얼마전에 가만히 세워논 데크 누가 밀어서 깨먹어서 걍 메니큐어 바를려구요 ㅋㅋ 가로 1센지 세로 0.5 센치 만큼 떨어져 나갓네요
(토엣지 부분)
그라운드 트릭은 아직 엄두도 못내고있어요... 속도내면서 알리치면 높게 뜨긴뜨는데 일단 공중으로 날라가면
나는 새가 아니야 새가 아니야 내려가고 싶어 철푸덕 ㅠ (그래도 10번중 7번은 착지 되네요 높게떠서 )
스위치 라이딩을 연습하고 트릭쪽으로 입문해볼려고 합니다..
덱이 연식이 좀있어서 그런데. 트릭쪽으로 입문 하려면 좋은 덱 없을까요.... 내년시즌에 지를려고 돼지저금통에 한달에 10만원씩
넣는중입니다.
일단은 커스텀 사려고 생각중인데. 너무치우치지않고 잘나가면서 탄성좋은 데크 뭐가 있죵?ㅎㅎ
밑도 끝도 없이 물어서 죄송합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