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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드 시즌권 처음 끊은 초중급 보더입니다.
중고로 디렉셔널 데크(Sapient PNB2), 버튼 바인딩(C60) 사용하고 있는데요.
기존 사용하시던 분이 체결해놓은 위치대로, 양쪽 끝에 있는 인서트홀에서 한칸씩 안쪽에 바인딩 체결했습니다.
초보라 스탠스 넓이 신경 안쓰고 데크에 남아있는 바인딩 흔적과 동일하게 체결하고 탔는데요.
토나 힐엣지 주면 테일 쪽이 심하게 감겨서 자동 J턴이 되려합니다. 제가 의도한 것보다 더 말리네요.
디렉셔널 데크의 특성을 제가 잘 몰라서 그런데,
질문 드립니다!
바인딩을 어떻게 체결하면 양발을 데크의 중심에 오게 할 수 있나요?
혹은, 디렉셔널 데크를 그 특성 대로 사용하기 위한 어떤 팁이 있을까요?
선배님의 조언 구합니다~
사피엔트는 어떤지 모르겠습니다만
대게 센터위치의 인서트 홀에 표시가 있습니다.
그 부분을 기준으로 양발 다 동일하게 이동 해주시면 셋백을 정형정석으로 느끼실 수 있습니다.
도움이 되실런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