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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명으로 쓸려다 진정성을 위해 욕먹을 각오하고....

 

토욜 저녁 7시 반즘으로 기억됩니다.. 헤라 대기줄 근처....

 

바인딩 푸느라 쑤그리는 순간... 누가 제궁디를 똭~! 순간 밀려서 움찔~

 

급해서 왼손으로 먼가를 똭~

 

흰색 하이바에 흰색 자켓 입으신분.... 정말 죄송합니다

 

저... 정말 그자켓이랑 제장갑이 너무 두꺼워 아무런 느낌이...

 

순간 미러렌즈에서 이건 뭐야~하시던 눈빛이 삼일 내내 괴롭히네요...

 

그자리에서 사과를 해야됐으나....저도 엄청놀래서....후다닥 도망간거.....ㅠㅠ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생각나는건 제가 부여잡은 검은 땡땡이 무늬박힌 흰색 자켓과....흰...하이바..

 

하~ 인제 속이쫌 쉬원하네요....설마...신고하시진 않겠죠? 저트리플 에이형이라....

엮인글 :

투더뤼

2012.01.09 15:44:34
*.38.144.252

손이 어디에......

앵글러JA

2012.01.09 15:46:14
*.38.68.235

애국가 울리면 손올리는 그...곳.....

슈팅~☆

2012.01.09 15:45:52
*.103.83.39

손이 어디로 가셨길래..........................

앵글러JA

2012.01.09 15:46:59
*.38.68.235

애국가 울리면 손올리는 그...곳.....(2)

토네이도신

2012.01.09 15:46:20
*.226.223.19

감사합니다 ~~ 감사합니다~

뒤에서 밀어주신분 감사합니다~

앵글러JA

2012.01.09 15:50:15
*.38.68.235

진자 경황이 없더군요.... 누가 툭쳤는데 잡을세도 없었음....ㅠ

이웃집또터러♪

2012.01.09 15:50:24
*.126.139.39

손이 어디에......(2)

심야너굴

2012.01.09 15:47:41
*.92.147.189

손의 향방이 궁금합니다.

앵글러JA

2012.01.09 15:49:38
*.38.68.235

자게 상주자분들 무섭군여 댓글 속도가 ;;;......글 지워야 될까요....

토네이도신

2012.01.09 15:52:30
*.226.223.19

지금 시간이 가장피크져 밥먹고 졸린시간 ㅋㅋ지우지마세요 재밌는 에피소드이신데^^

앵글러JA

2012.01.09 15:55:02
*.38.68.235

음... 그져? 지나고 보니 희한하더군요.... 제가 어딜 맨정신에 만지겠습니까...

근데 고글안 눈빛이 느껴지는거 저만의 착각일까요?

토네이도신

2012.01.09 16:05:29
*.226.223.19

전 그상황에서 고글에서 눈빛을 보신님을 존경합니다 같은트리풀에이형으로써 ㅋㅋ

앵글러JA

2012.01.09 16:07:28
*.38.68.235

지나고 보니 눈빛이 자꾸 상상됩니다... 그당시는 놀란가슴 스러 내리느라..전 남자가 아닌것일까요..

Sibil

2012.01.09 15:54:47
*.70.105.52

꽃보더셧으면. 어머 이런남자 처음이야 슬롶에서??

앵글러JA

2012.01.09 16:05:07
*.38.68.235

가만 생각해보니 같이온 너구리 눈에 안뛰었나 봅니다.... 아찔..

강삼보더

2012.01.09 15:58:38
*.103.6.27

고소장 접수됐으니 낼모레쯤 연락갈껍니다 ㅎㅎ

앵글러JA

2012.01.09 16:05:48
*.38.68.235

주먹은 안돼고 싸대기 한대까진 합의볼 자신있습니다....

조폭양이

2012.01.09 16:07:29
*.106.172.6

그런데.. 약간 부러움이.

앵글러JA

2012.01.09 16:09:22
*.38.68.235

제가 맨손이었다면!!! 음.... 근데 먼가 느낌...은..... 느낌만여...ㅠ

아근데 저 변태인걸까요...그분도 글케...아..아..닙니다.

MYMOVE

2012.01.09 16:23:03
*.181.165.57

그옛날 김현정 야외 콘서트 갔다가 비가 억수같이 내리는 바람에
무대 밖으로 대피하려는 관중들 틈에 끼여 나가다가
여고생 엉덩이를 맨손으로 지대로 만지게 되었고
그 여고생은 꺄악!!!! 소리를 질러
나를 부끄럽게 했던 사건이 생각납니다.. 그 마음 이해해요..

앵글러JA

2012.01.09 16:26:52
*.38.68.235

마이무브님은...맨손에 여고생이라는 점에서 형사처벌 대상이심미다~!

저는 아니라고유...맨손도 아니고...그분은 틀림엄시 미성년자도 아님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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