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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보드 2년차에 한참 낙엽을 연습하고 있는사람입니다~

 

태어나서 작년에 처음으로 스키장을 가보았고 보드의 매력에 빠져서

 

이번에 시즌권에 장비에 옷에 고글에.. 다 질러버리고 우연치않게

 

비발디파크를 가게되었습니다 오전에 땡보딩과 함께 신나게 타고 점심식사후

 

오후에 설렁설렁 타고있는데 갑자기 아가씨 5~6명이 나와서 조그마한 무대위에서 최신음악에 맞춰 춤을 추더군요..

 

전 연애인인줄알고 전속력으로 달려갔습니다 (100m 12.5초정도나옴) 근데 생각과는 달리 연애인은 아니더군요

 

근데 유독 눈에띄는 한 아가씨가 있었습니다 검정색 바지와 흰운동화 머리는 갈색빛깔이나고 눈은 어찌나 매혹적인지..

 

저도모르게 그아가씨만 쳐다보고 있었는데 마침 그아가씨도 저를 쳐다보더군요 순간 속으로 아 저여자도 나를 쳐다보고

 

의식하고 있구나 라고 생각을 하고있는 찰나에 공연이 끝나더군요..

 

 

 

 

 

 

 

 

 

 

 

 

 

 

 

 

 

 

 

 

그래서....... 그녀는 나에게 그렇게 멀어져만갔습니다......하,............아무래도 저 사랑에빠졌나봐요

 

 

엮인글 :

달타냥이

2012.02.03 17:19:25
*.243.13.12

그림의 떡......ASKY 만세@@!!

720도전

2012.02.03 17:24:34
*.192.182.16

뭔가 반전이 있는줄 ㅡ.ㅡ~ 들이대보세요 ㅋ

배고픈상태

2012.02.03 17:22:24
*.6.1.21

그림의 떡이 아니라 신수라니까요~~ASKY 화이팅!!

리썸

2012.02.03 17:26:26
*.170.169.43

전부 검정색 바지에 갈색 머리 아닌가요... 뉴규 말씀하시는건지 가면 눈여겨 볼게요

야무진광박

2012.02.03 17:27:42
*.194.122.138

비바걸스 말하는건가요?ㅎ
저는 아직 본적이 없네요ㅜㅜ

아아아앙

2012.02.03 17:53:24
*.107.253.90

ASKY 만세!

인생은파도

2012.02.03 18:48:32
*.37.76.46

갸들~ 넘 추워보이던데...

땅꼬맹위

2012.02.03 18:55:05
*.234.199.240

담엔 피켓같은거 들고가보는것도 나쁘진않을듯 ㅋ

심즈

2012.02.03 19:01:55
*.246.70.124

노려보진 마세욧. ㅎㅎ

주디마리

2012.02.03 21:59:25
*.194.47.150

사랑하십시

알리가뭐야?

2012.02.03 23:51:23
*.234.199.213

...연적 등장이군뇨 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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