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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노릇 한번 해보겠다고 연차월차 남은거

다 질러서 고향왔습죠...설에 일하느라 못온거

만회한답시고 선물 바리바리...한우도사고

금의환양 티라도 내볼까해서 옷도 말끔히입고

세차도 스팀으로다가...

...

... 무주근처가 고향인데 .. 눈오더만요..

스키장 근처 지나는데 사람들 타러가더만요..

부..부럽..ㅜ..효자..해야되는데..보드..타고싶다

효자 하고픈데..보드타고싶다...허벅지 꼬집고

걍 집으로..대견한 녀석 훗!

.....

부모님의 따뜻한 마중과 반가움을 기대하며

집도착! 차에서 내리니

흰차에 눈내린 무주인근 진흙이

뙇!!!!!!!!!!

부모님: 세차좀 하고다녀라..쯧....
눈오더만 용케 왔네? ㅋㅋ..

.. ..

.. ..

삐뚫어질테다 ㅡㅡ+

한우 내가 새벽에 다 궈 먹을테다ㅡㅡ+

내일은 무주가서 외박할테다ㅡㅡ+
엮인글 :

BTM매냐

2012.02.07 00:22:26
*.70.249.4

글은 이렇게쓰셔도 효자시네여~





자.. 이제 여친만;

알리가뭐야?

2012.02.07 00:26:48
*.226.210.21

효자 될뻔? 했죠..ㅋㅋ


....자 이제 여친...만....ㅠㅡㅠ 쥬륵..

건군

2012.02.07 00:23:25
*.149.17.199

자.. 이제 며느리만;

알리가뭐야?

2012.02.07 00:27:41
*.226.210.21

.........왜들 이러세여 ㅠㅁㅠ

저승사자™

2012.02.07 00:33:24
*.32.42.176

무주가서 며느리감 데려 온다하세요...





기쁜 마음으로 손 흔들어 주실거예요.

알리가뭐야?

2012.02.07 00:37:15
*.226.210.21

무주가서 며느리감...데헷
*ㅡ∇ㅡ* 아..상상만으로도
보조개가...ㅋ..




현실은 그간밀린 집안힘쓰는일 뙇!!

전생에 콩쥐였나 ㅜㅜ

저승사자™

2012.02.07 01:16:51
*.32.42.176

아뇨 돌쇠요;

알리가뭐야?

2012.02.07 09:00:08
*.226.210.21

마..마뉨! ㅡ.,ㅡ

청아.

2012.02.07 00:43:49
*.34.100.75

꼭 건져오시길~/ ㅎㅎ

알리가뭐야?

2012.02.07 00:57:04
*.226.210.21

그런일......

..

..

asky ㅜ 소심합니다 저..ㅋ

라이가

2012.02.07 02:38:38
*.226.204.91

어머니는 자식 잘됨이 행복의 조건이라고 합니다, 아들 보는게 반가워서 일부러 그러시는듯ㅎㅎ
언능결혼해서 손자,손녀를!!ㅎㅎ

알리가뭐야?

2012.02.07 09:01:11
*.226.210.21

헐...적령기는 아직아니라 생각하는데요
ㅠㅁ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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