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이 다 나온게 아니라 잘은 모르겠지만
랜딩존 짧은거 같고
각이 너무 없어요...
무릎으로 충격 다 올꺼 같은데...
그리고 옆에 작은것도 보이는데 크다고 불평하지말고 옆에꺼 뛰면 되겠네요
솔직히 실내보드장 생긴게 어딥니까...
제가볼때는 립을 좀더 높이하고 갭은 그냥 5-6미터? 그리고 랜딩존을 확실히 좀 길고 각을 세우는게 좋겠네요
저거 하루만 죽어라 타면 무릎이 얼얼할꺼 같아요
저두 제실력이 부족해서겠지만 갭길이에 비해서 랜딩존이 낮고 짧아서 충격이 좀 있더라구요 어제 3번인가 뛰고나서 오른쪽 골반쪽이 좀 아파서 그냥 옆에 짧은 키커뛰었어요ㅡㅡ;;물론 잘뛰시는 분들은 적응해서 잘뛰시긴하는데 오버랜딩을 많이 하시더라구요 그래두 적응해서 날라다니는거 보면 그저 부러울뿐..ㅠㅠ
그나저나 갭 엄청나네요 ㅎㅎ 그에반해 랜딩존은 경사가 왜 저정도만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