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큰누나가 급 가자고 그래서 집에서 뒹굴거리다가
11시가 조금 안된시각에 출발해서 00시30분경 도착... 3시간정도 타고왔어요..
공백이 2년인지라;;; 감도 못잡고 와버린듯한 느낌이에요 ㄷㄷㄷㄷ
설질은 시즌초치고는 괜찮았던것 같은데.. 역시나 만원의 위력인지 인파가 ㅎㄷㄷㄷㄷ
초급코스에서 트릭돌리시던 남성분 여성보더와 충돌후 한 5미터 굴러내려가셔서 거꾸로 박히시고... 결국 여성분은 패트롤에 실려가시던데.. 시즌초에 부상조심하세요...
어제갔다오고 오늘 바로 보험알아보는중입니다.. 헬멧도 하나 다시 사야겠어요.. ㄷㄷ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