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월 20일 휘팍으로 첫보딩 다녀왔어요~~~
첫보딩에 이런 설질은 난생 처음인지라
9시 반부터 3시까지 전투보딩 하다 왔어요~~
생각보다 사람도 많지 않고
대기줄도 별로 없고,
설질은 대박이고,
정말 정말 만족스런 첫보딩이었습니다.
그날 다쳐서 포장되어 내려가시는 분도 봤는데,,
시즌 초부터 다치는 모습 보니 정말 안타깝드라구요~~~
아직 많이 설레이는 시즌 초이니깐 부디부디 안전보딩하세요^^
그럼 강촌서 만나요~~~~~~
참~ 저날 까만콩 음료수 떨어뜨리신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