꼭두새벽에 양지에 도착해서 여전히 아직도
슬로프 하나만 열어 놓은 이 곳을 보고 젠장젠장을 연실 외치며
직활강 연실 하고 점심 시간 지나니 내가 꼭 중국에 보드타러
간 느낌을 완전히 받으며 중국스키어님들과 뒤섞여 사람들에게
치이며 몇번 타다 힘듬의 고통을 느끼며 집으로 돌아왔다는 ㅜㅜ
오늘은 여전히 어디를 가난 간지 팍팍 느끼게 해주시며
보딩 하시는 분들 >.< 너무 멋지셔~~~~~~~~~~~~~~~~♡
오늘 특히 그분! ㅎㅎ 오우오우오우 ㅎㅎㅎ
근데 양지 아직도 저~끝으머리....;;만 열었나요?
반대쪽 끝으머리만 좋아라 하는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