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Shu Kimiya, s/b 540
위슬러에 있을 때 제 일본인 코치였던 Shu Kimiya 입니다.
조만간 40이 다 되는 나이이고 애가 4명이나 있는데도 여전히 너무나 잘탑니다.
솔직히 그냥 잘타는 정도가 아니라 지금도 꾸준히 실력이 늘고 있다고 하네요...
아직도 맨땅에서 백플립을 할 수 있을 정도로 운동신경이 뛰어나구요, 파크에서는 900을 돌립니다.
저는 40 될라문 아직 멀었지만 그때까지 계속 안 다치고 실력이 늘었으면 좋겠네요^^
사용기종 : fm2 + 50.4
장소 : 블랙콤 블랙파크
GOOD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