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혼자 지산에 설질하러 갔다가...버튼 바인딩 하이백을 뿌러먹었어여;;;
뭐 멋드러지게 키커니 파크니 트릭이니...기술?을 연마하다가 뿌러먹은것도 아니고;;;;;(실력도 안되거니와...;;;;)
그져 리프트에서 내린후 바인딩을 채우려고 하이백을 뒤로 졋히는 순간...딱! 소리와 함께
하이백이 나갔더군요..ㅜㅜ;;;
돌이나 얼음덩어리가 끼여있었던듯 하내요..아니면 아직 허접이라 바인딩하나 스무스하게 채우지 못하기에...(전 좀 거칠게 다루거든여ㅋㅋ)
평상시 하이백에 무리가 갔을런지도 모르겠지만...뿌러지니까...배신감이나 뭐 기분나쁜건 느껴지지도 안더만요....그져 퐝당할뿐..ㅋㅋㅋ
그래서 시즌은 접을수 없기에 FLUX 바인딩 친구의 추천으로 급구매한 녀석이내용~~
FLUX TEAM 바인딩인뎁 때깔 너무 이쁘내요~스컬캔디랑 뭐 어쩌고 했다고 헤드폰도 줬어요~ㅋㅋㅋ
FLUX 타이탄과 고민중에 구매한 녀석인데 가격이 타이탄 보다 몇만원 쌔드라고요...
그런데...타이탄보다 가격이 비싼이유가 함께 나오는 스컬캔디 헤드폰때문이란 생각이 드는건 왜인지...;;;;;
암튼 체결한후 바로 찍은 사진이내요~ㅋㅋㅋ누가뭐라해도 제맘에는 쏙 드는 녀석입니닷~!!!ㅋㅋ(테스트는 해봐야 알겠지만ㅋㅋㅋ)
반딩 지르신거 축하드립니다~ 해드폰이랑...진짜 색깔지대 예뿌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