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또 초간지로 혼자 타다
다행히 하는 동생 만나서 같이 삽질 하다가 ㅋ
그치만 골드 블링블링 루트비어 큰오빠 장착해주셔서
기쁜 맘으로...
아 해가 안떠서 덜 빛나네요!!!!!
습설이라 참... 나름 습설에 맞게 몸개그하면서 재미나게 탔습니다.
그치만 고민 하나가...
셔틀만 타면 모르는 남자와 앉는 흔한 경우가 생기는데.....
자꾸 어깨에 기대자요 ㅠ
눈 번쩍 뜨이면 너무 미안하고 챙피하고;;
잠을 안잘순 없고 ㅠ
휘팍으로 오세효-
하하하하하 -_-;;;
그러면 남자분들 오해하겠어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