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러 바인딩을 써 봤지만 처음에는 약간 그랬(?)습니다.
하지만 처음 시즌방 사람들이 돌아가며 썼을 때 많은 반응이 있었습니다.
예를 들어 유효 엣지 부분이 다른 바인딩보다 틀렸습니다.
엣지가 길어 설면에서 숏턴부터 시작해 보더들의 라이딩과 트릭 기술이 훨씬 좋아진것 같습니다.
또, 다른 바인딩은 라이딩 할 때 늘어지는 느낌(?)이 있지만 발목을 잡아주는 것이 탄성 부분에서 참 좋았던 것 같습니다.
이번 시즌방에 초보들도 많고 다들 바글바글(?)하며 이 바인딩을 써 보자고 했지만...
뭐...
점수를 따지자면...
100점 중 91점 입니다.
바인딩이 아니라 데크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