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친과 친구들과 떠난..
4~5일 넘어가는 비발디 새벽보딩..
아직은 렌탈장비를 사용하는 1人...
이번에 들어온 비발디 렌탈장비..좋더군요;;
노후된 장비와는 정말 다른걸 느꼇습니다..
개인장비의 필요성을..조금이나마 느낀..ㅠ
내년엔 꼭 좋은 장비 장만 하고 싶군요~'-'!!!
정설후..바로 탄 째즈 슬로프..정말 죽이더군요...
이날 살짝..카빙턴도 살짝..살짝..된듯..
장비 추천좀 부탁드려요..지금 2년차 보더입니다..ㅠ
키 178~66 인데 155데크 무난한건가요??전 이게 잘맞아서;;^^;;
.... 그냥 그렇다구여.... ;;;
그나저나, 새벽엔 사람 적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