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7일 사람많았던 토요일 곤지암]
저 멀리서 같은 패딩을 입은 보더를 보고
부랴부랴 반딩을 채우곤 그 많은 사람들을 삐집어 그 뒤에 줄을 섰다.
그러곤 대뜸 "안녕하세요~!!"
우린 놀랐다... '아~~ 원래 아는 사람있었구나'
그들도 놀랐다... '아는 사람인가??'
하.지.만. 그 둘은 쌩.초.면.인것이다 ㅡ,.ㅡa
단지 같은 패딩을 입었다는 이유로 말을건 똘기타돌 ㅋ
아무래도... LSD소속 위치로 갱장히 뿌듯했었나 추측해본다.
기념사진으로 사진도 찍었다.
헝글에 올린다는 약속 지키는 중~!
보딩잘하고 오셨는지~ 그 옷입은게 먼죈지.... 풉~
그래도 재밌었던 짧은 순간^^*
두번째자신... 컥. 남남이군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