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주에 앗피가시는지요? 눈이 아마도 더 쌓였을듯한데 (제가 귀국할때 펑펑 오더군여)
아침 일찍 슬로프 오픈입니다. (07시 30분)
1. 야마바토 코스 5.5Km가 제일 긴데, 무난한 코스져 (휘팍 파노라마랑 비슷한 느낌.)
2. 하야부사 3.3Km는 휘팍 디지같은 느낌이구여.
3. 야마바토로 내려가는 처음 리프트가 니시모리야마 코스(파우더코스)인데 재미있습니다. 파우더 즐기실려면 이곳으로.
4. 반대편(이와테산)쪽이 세일러 코스(위의 사진찍은곳) 여기가 넓찍하고 사람들이 없습니다. (대부분 야마바토쪽으로 많이 가더군여)
정설된 슬로프와 비정설 사이의 경계가 없어서 파우더와 정설을 왔다갔다하면서 즐길수있습니다.
(세일러 롱 코스가 4Km 정도이니 마음껏 라이딩하시겠네요.)
5. 숙소는 되도록이면 호텔쪽으로 잡으십시오, 한국 직원이 있어서 여러모로 편합니다. (슬로프로 바로 연결)
빌라쪽도 바로 연결되기는 하나 스케이팅을 많이 해야하더군여. (곤돌라까지가 좀 멉니다.)
이런 곳이 바로 황제보딩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