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내] 헝그리 사진첩 이용안내]


구사일생....출입금지구역 들어갔다 낭패....ㅠㅜ;;

댓글 '9'

늙은보더

2009.01.28 15:19:41
*.178.174.118

") 까불지말자!!

달팽

2009.01.28 15:42:26
*.110.171.132

보드는 어디에?? 유령보드 만드셨군요..

백실장

2009.01.28 16:09:57
*.215.140.159

구사일생이면 살았단 소리인가요.. 옆에친구떨어질때 다른친구는 어떤생각이 들었을까요..

◈L.Raccoon

2009.01.28 16:13:03
*.120.176.252

역시 문제는....비디오를 많이봐서...

[CustomX]라이더

2009.01.28 16:59:01
*.204.11.240

무너져 내린건가;;국내는 아닌듯싶은데

[CustomX]라이더

2009.01.28 16:59:04
*.204.11.240

무너져 내린건가;;국내는 아닌듯싶은데

지루하니

2009.01.28 18:39:43
*.104.31.59

영국인 스노보드 마니아가 낭떠러지에서 30m 아래로 추락하는 모습이 포착된 사진이 네티즌들의 화제를 모으고 있다.

영국 대중지 데일리메일에 소개된 제임스 펠(23)은 지난 25일(현지시간) 2명의 친구들과 함께 프랑스 틴(Tignes) 리조트로 스노보드 여행을 떠났다.

평소 과도하게 모험심이 충만했던 펠은 슬로프의 위험지역 표시판을 무시하고 출입금지 구역에 스노보드를 타러 들어갔다.

그는 “친구들과 새로운 슬로프를 경험해 보기 위해 출입금지 표시를 무시하고 들어갔지만 곧 수직에 가까운 낭떠러지를 본 뒤 되돌아가기로 결심했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그의 결심은 너무 늦은 것이었을까. 스노보드를 벗은 뒤 되돌아가려고 움직일 때 눈에서 미끄러지며 곧 30m 아래로 추락하고 말았다.

펠은 “떨어질 때 기억은 흐릿하지만 짧은 순간에 ‘곧 죽는구나.’라는 생각을 했다.”며 “무언가에 부딪히기도 했는데 계속 미끄러져 떨어진 기억밖에 나질 않는다.”고 전했다.

낭떠러지에서 추락한 그는 다행히 눈이 쌓여있던 구덩이에 떨어져 적은 충격을 받았고 곧 스스로 눈을 헤치고 눈 밖으로 기어 나올 수 있었다.

이 같은 추락 장면은 반대 쪽 슬로프에서 스키 장면을 찍으려고 기다리던 사진작가의 카메라에 우연히 포착됐다. 사진 속에는 세 사람이 낭떠러지에서 아슬아슬하게 걸터 앉아있는 모습과 펠이 추락하는 모습 등이 담겨있다.

비명소리를 들은 사람들의 신고로 펠과 그 일행은 결국 인명 구조용 헬리콥터에 의해 구조될 수 있었다. 펠과 친구들은 응급치료를 받은 뒤 외상이 거의 없어 곧 퇴원했으며 현재 리조트 근처 산장에서 휴식을 취하고 있다.

사고를 당한 뒤 그는 “떨어지면서 꼼짝없이 죽은 목숨이라고 생각했는데 이렇게 살아서 너무나 고맙다.”며 “사고 당시 찍힌 사진을 보니 다시 소름이 돋는다. 이제 위험한 곳은 가지 않겠다.”고 말했다.

사진=데일리메일

Get me some

2009.01.28 19:49:53
*.112.207.177

와우....살았다니 기적이네요 -_-;;

《쭈~♡》

2009.01.29 09:27:06
*.33.236.240

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ㄷ
파일 첨부

여기에 파일을 끌어 놓거나 파일 첨부 버튼을 클릭하세요.

파일 크기 제한 : 0MB (허용 확장자 : *.*)

0개 첨부 됨 ( / )
List of Articles
번호 제목 글쓴이 날짜 조회 수 추천 수
공지 [헝그리 사진첩 이용안내] RukA 2018-10-22 9819  
공지 [업체 및 라이더&서포터즈 이용안내] 루카[ruka] 2018-10-22 9288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