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빈에서 1시간 30분 정도, 그라쯔에서 1시간 30분 정도의 거리에 있는 Semmering Stuhleck이라는 스키장입니다.
휘팍보다는 좀 작고 성우하고 비슷한 크기의 스키장입니다.
혹시 빈에 들렸다가 당일치기 보드타고 싶으시면 강추합니다.
기차역과 가까워서 이동도 쉽습니다.
다만 리프트 대기가 좀 있다는 점이 아쉽지만, 슬로프를 벗어난 곳(Off-piste)을 즐기기 좋습니다.
(www.stuhleck.com)
사진은 담넘어서 간 off-pist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