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 대명에서 지내는데,대회 참가했다가 팔이 부러져서 돌아온 주니어 선수를 보니 마음이 안좋더군요
성우파이프관리자들 고생하는거며,지산,용평 등 파이프가 줄어드는 추세속에서 파이프대회를 하기도,안하기도 머한 여러가지 상황이 겹쳐있는걸 아니까
머라 말할수 없이 아쉽네요.우리나라의 열악한 환경에서 첫 대회인데 잘 치뤄졌으면 좋았는데,씁쓸합니다
어차피 잘한게 아니니 두둔하겠다는 생각보다는 여러가지 꼬인 상황이라는게 참..
다치신분들 빠른 쾌유를 빌고,더 많은 파이프에서 탈수 있도록,파이프인구가 늘어났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