뒤에 있는 산이 테이블 같이 생겨 (table top mountain)올라가면 평평해요 거기 보시 면 s 라인이 제가 내려온 라인 하루 3번 하이킹
파우더 타는 맛은 초 현실적인 구름에 살포시 떠있는 느낌 .
파우더 종류도 여러가지 이지만 여기 에서 최상급 은 화씨 24이하 때 10인치 이상 오면 습도가 20퍼센트 이하로
24시간 지나면 faceting되어 눈 사태로 부터 안전한 스로프가 되지요. 안전이 최 우선....
베이커 로칼이 되면 다른 곳에 가는 것이 헛 투헛 로져스 패스 나 퍼니fernie canada로 원정 갑니다.
버튼 라이더 였던 craig kelly 전설적인 보더로 하콘센 이전 유명한 사람인데 로칼이 였고 지금은 rob kingwill이 로칼로
익스트림 백 칸투리 1-2등 하죠.아름다운 곳 입니다. 한번 오세요. 청계산3번 하루에 올라가는 체력이 필요하지 않나 합니다
휘슬러는 ㅍㅣㅋ투ㅍㅣㅋ 케이블 라인 밑으로 나무를 잘라나서 파우더 보딩 에 좋다고 하네요. 개인 적으론 블랙콤 정상 ㅎㅓㅌ에서
랑데부 레스토랑 보면서 오른 쪽 등선을 타고 글레이셔 리프트 쪽으로 내려오면 항상 바람이 눈을 쓸어 파우더가 좋읍니다
글레이셔 와 져지 크림 사이 트리런도 많이 안가는 곳...
살짝 사족을 붙이자면
휘슬러 피크투피크 라인 밑으로 따라서 내려가면... 트리 끝나고
크리스탈로 이어지는 슬롭 지나서 더 밑으로 내려갈 때 평평하다가
양쪽으로 어마어마한 절벽이 나옵니다... 갑자기 나와서 보이지 않구요 작년에 그 쪽으로 멋모르고 치고 들어갔다가
자칫했으면... 음... 더 내려가봐야 singing pass 빠져 나오는 trail이랑 연결되서 그쪽은 위험합니다
파우더 타는 맛은 초 현실적인 구름에 살포시 떠있는 느낌 .
파우더 종류도 여러가지 이지만 여기 에서 최상급 은 화씨 24이하 때 10인치 이상 오면 습도가 20퍼센트 이하로
24시간 지나면 faceting되어 눈 사태로 부터 안전한 스로프가 되지요. 안전이 최 우선....